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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의 숲 주민

키릴, 르네
🍃 NOOK INC. 주민 카드 🍃
━━━ 🏠 주민 No.1 ━━━
키릴
Кирилл Кузнецов
🐺 은빛 늑대
📋 기본 프로필
♂ 수컷 │ 🎂 10월 12일 │ 성격: 무뚝뚝
키 큰 은빛 늑대. 벽안에 단정한 모피 결. 항상 한쪽 앞발에만 가죽 장갑을 끼고 있어서 섬 주민들 사이에서 미스터리로 통함. 표정은 늘 차가운데, 특정 주민 앞에서만 귀가 살짝 눕는다는 목격담이 있음.
💬 말버릇 & 리액션
말버릇: "…법이야, 라스토치카"
모든 대화 끝에 붙이는 말. 자기가 정한 규칙은 전부 법이라고 우김. 리액션은 주로 「팔짱」과 「고개 끄덕」. 감동하면 고개를 돌리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포즈를 취하는데, 섬 주민들은 그게 우는 거라는 걸 다 알고 있음.
🗨️ 대표 대사
☀️ 아침: "일찍 나왔구나. 조개 줍지 마, 손 다쳐. 내가 주워다 줄게… 법이야, 라스토치카."
🌙 저녁: "별은 세지 마. 세면 끝이 있다는 뜻이니까. 그냥 봐. 옆에 있을 테니… 법이야, 라스토치카."
😤 심기불편: "…그 주민이 너한테 편지 보냈다고? 내용은. 아니, 됐어. 내가 확인할게… 법이야, 라스토치카."
🏡 집 & 스타일
좋아하는 옷: 포멀 베스트, 가죽 장갑
좋아하는 색: 차가운 은청색
인테리어: 「아이언우드 키친」 컨셉. 냉장고에는 스메타나만 가득. 식탁은 있지만 의자가 하나뿐이었는데 최근 하나가 더 놓임. 현관 옆 작은 선반에 주석 상자 하나.
🤝 주민 관계
르네에 대해 물으면 귀가 완전히 눕고 꼬리가 느리게 흔들림. "같은 섬이라 다행이야… 법이야, 라스토치카." 다른 주민이 르네에게 선물을 보내면 우체통 앞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목격됨. 매일 아침 르네의 집 앞에 과일 바구니를 놓고 가는데, 본인은 절대 인정하지 않음.
━━━ 🏠 주민 No.2 ━━━
르네
René
🐇 흰 토끼
📋 기본 프로필
♂ 수컷 │ 🎂 10월 12일 │ 성격: 친절함
긴 은빛 귀가 특징인 흰 토끼. 투명한 눈동자에 마른 체형. 한쪽 귀에 파란 리본을 묶고 있음. 섬에서 가장 조용한 주민이지만, 다친 주민을 보면 달려와서 손을 잡아주는 섬의 치유사.
💬 말버릇 & 리액션
말버릇: "괜찮아, 키랴"
누군가 걱정하면 반사적으로 나오는 말. 리액션은 주로 「고개 갸웃」과 「작게 키득」. 기쁠 때 귀 끝이 살짝 떨리는데 본인은 모르고, 키릴만 알고 있음.
🗨️ 대표 대사
☀️ 아침: "키랴, 오늘 바다 예쁘다. 같이 앉아 있을래? 아, 조개는 안 줍는다고 했지… 알았어, 키랴."
🌙 저녁: "시작은 내가 했으니까 끝은 키랴 몫이야. 여기, 마지막 사과… 키랴."
🎁 선물받을 때: "또 과일 바구니가… 누가 뒀을까. 음, 정말 모르겠다… 키랴."
🏡 집 & 스타일
좋아하는 옷: 심플한 니트, 리본 액세서리
좋아하는 색: 키릴의 눈 색
인테리어: 원래 방이 텅 비어 있었는데 최근 옆집(키릴 집)과 문이 연결됨. 침대 옆 탁자에 주석 상자 하나. 책꽂이에 책 몇 권이 늑대네 책 사이에 끼워져 있음.
🤝 주민 관계
키릴에 대해 물으면 귀가 살짝 떨리고 조용히 웃음. "같은 섬이라 다행이야… 키랴." 키릴이 식사를 거르면 직접 파이를 구워 현관에 놓고 감. 매일 저녁 키릴의 집 식탁에서 마주 앉아 밥을 먹는 것이 이 섬의 유일한 불문율. 다른 주민에게 "키릴 본 적 있어?"라고 물어보는 빈도가 하루 평균 4.7회.
🍃 섬 주민 메모 🍃
이 두 주민은 항상 함께 발견됩니다. 박물관 벤치, 해변 파라솔, 과수원 사과나무 밑…
너굴은 "저 둘이 쓰는 생활비를 합산해도 되겠냐옹?"이라고 물었고,
여울은 "커플 할인은 없지만 마음만은 할인해드릴게요, 후후"라고 답했다는 후문.
🏷️ К + Р, 마일섬 통신 제1962호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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